가슴에 묻어둔 마음이나 간절한 소원을 적어보세요.황금빛 풍등이 되어 밤하늘 은하수로 날아오릅니다.
차가운 산속 바람에 촛불이 잦아들었습니다.오늘 하루의 무거운 마음은 조금 덜어내셨나요?
차가운 밤하늘 아래 모닥불이 꺼지지 않도록 장작 한 개비를 보태주세요. 함께 온기를 나눈 이름들이 야영장 장작 벽에 따뜻하게 남습니다.
야영장 친구들이 부를 내 닉네임을 적어주세요.언제든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.